“어떤 상황에도 늘어나는 슈퍼히어로 엄마 — 유연함이란 능력이자 삶의 방식이다.”
몸 전체를 자유롭게 늘이고 줄인다. 낙하산·로프·인간 보트로 변형 가능.
탄성 덕분에 물리 충격을 그대로 받아도 무력화시킨다.
팔을 멀리까지 늘려 예상치 못한 각도로 공격. 인크레더블 2 오토바이 추격씬의 핵심.
현실 감각이 가장 뛰어난 파 가족의 중심. 밥이 과거에 집착할 때 헬렌은 현재를 지킨다. 능력도 성격도 유연함 — 상황에 따라 어떤 역할이든 맡고, 가족을 위해 자기 자신을 늘인다. 인크레더블 2에서야 비로소 자신의 이야기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