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초사이어인. 상한선 없는 전투력과 아버지의 통제 속에서 자란 비극의 전사.”
일반 초사이어인과 달리 전투가 길어질수록 전투력이 계속 상승하는 특수 형태. 이론상 상한이 없다.
손바닥에서 거대한 에너지 구체를 발사하는 전설의 초사이어인 고유 기술. 파괴력은 행성 단위.
분노가 정점에 달하면 이성이 사라지고 순수 전투 본능만 남는다. 파라거스의 통제 장치가 없으면 멈추지 않는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무해해 보인다. 어린 시절 유배와 아버지의 통제 장치로 인해 분노를 내면에 오래 쌓아온 인물이다. 그 억압이 풀리는 순간 이성이 사라지고 순수한 파괴력만 남는다. DBS 버전은 그 분노가 악의 아닌 트라우마의 산물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