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의 외계 시계 하나로 히어로가 된 10살 소년 — 평범함과 비범함 사이의 존재.”
거대 공룡형 외계인. 압도적인 물리적 힘으로 정면 돌파에 특화.
몸 전체에서 화염을 뿜어내는 첫 번째 변신. 벤의 가장 상징적인 형태 중 하나.
크리스탈 몸체로 충격을 흡수하고 반사한다.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
벤은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인 소년이다. 전략보다 직감을 믿고, 위험보다 흥미에 반응한다. 그 충동성이 때로 팀 전체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역시 그 충동이 불가능한 상황을 뚫는 열쇠가 되기도 한다. 성장하면서 책임감이 붙는 과정이 프랜차이즈 전체의 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