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게 소원을 빌었더니, 그 별이 직접 내려왔다.”
왕이 백성들의 소원을 강제로 수거한다는 진실을 알게 된 아샤가 직접 맞서기로 결심한다. 순진한 낙관주의자에서 행동하는 사람으로 전환하는 결정적 순간.
아샤가 하늘의 별에게 간절히 소원을 빌자 반짝이는 별 하나가 내려온다. 디즈니 10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의 핵심 장면이자 아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순간.
낙관과 행동이 하나로 연결된 주인공. 왕에게 소원을 맡기면 이루어진다는 믿음이 의심으로 바뀌는 순간 바로 움직인다. 다른 사람들의 소원과 꿈을 자기 일처럼 챙기는 공감 능력이 핵심 동력이다. 디즈니의 전통 공주상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시스템에 맞서는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