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으로 태어났지만 자연공원을 지키는 레인저가 된 인조인간 — 힘의 대회 최후의 생존자.”
Dr. 게로가 개조한 에너지 노(爐)로 Ki 소모가 없다. 장기전에서 유기체 전투원을 압도하는 가장 큰 이점.
전신을 에너지 방어막으로 감싸 Ki 기반 공격을 튕겨낸다.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 사용 가능.
인간 때의 무도 실력에 인조인간 개조가 결합된 전투 스타일. 체계적이고 낭비 없이 정확하다.
17호는 DBZ에서 가장 충격적인 캐릭터 반전 중 하나다. 세계를 파괴하려 했던 인조인간이 자연공원 레인저로 재등장했을 때, 그것은 단순한 개심이 아니라 자유를 향한 본능의 결과였다. 그는 항상 누구의 명령도 따르지 않으려 했다 — 악당이었을 때도, 영웅이 됐을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