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의 아들, 인류의 편에 서다 — 두 세계 사이에 낀 반쪽짜리 전사의 고독.”
흡혈귀 혈통에서 온 세 가지 변신. 전투·탈출·잠입에 각각 최적화된 형태.
Symphony of the Night의 시그니처 무기. 우아하고 빠른 검술로 적 무리를 처리한다.
반흡혈귀 특성상 인간의 회복력과 흡혈귀의 내구성을 동시에 지닌다.
냉정한 겉모습 뒤에 극도의 외로움을 숨기는 인물. 인간을 사랑한 어머니 리사를 잃은 후 두 세계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홀로 서기를 선택했다. 감정 표현이 적지만 관계에 깊이 집착하며, 배신당할 때 무너지는 방식이 캐릭터의 진심을 가장 잘 드러낸다. Netflix 시즌 3의 붕괴 장면은 시리즈 전체에서 가장 인간적인 순간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