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히어로 — '괜찮아, 왜냐하면 내가 여기 있으니까'라는 한마디가 공포를 지우는 남자.”
대대로 전승되며 누적된 초인 에너지. 근력·속도·내구력 전체를 최상위로 끌어올린다. 전성기의 올 마이트는 이 힘을 100% 상시 발동했다.
원 포 올을 주먹에 집중시킨 일격. 지명에서 따온 시리즈로, 각각 규모와 속도가 다르다.
올 마이트는 '상징'이 되는 것을 선택한 인간이다. 부상으로 인한 한계를 숨기고 웃음을 유지하는 것은 허세가 아니라, 세계가 필요로 하는 공포의 제거라는 책임을 짊어진 결과다. 히어로 폼과 본래 모습의 격차는 그 책임의 무게를 시각화한다. 미도리야를 선택한 것은 재능이 아니라 용기를 보았기 때문이며, 그게 올 마이트가 히어로를 정의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