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성 선언의 기본형. 이 대사가 나올 때마다 그녀의 헌신이 얼마나 절대적인지 확인된다.
#02
“
아인즈 님의 것은 제가 지킵니다.
📍 나자릭에 위협이 감지될 때. 수호자 총괄로서의 역할과 개인 감정이 일치하는 장면.
🎨 외형이 말해주는 것
01
흰 피부와 검은 날개
→ 순백과 칠흑의 대비. 표면적 청순함과 내면 집착의 시각적 표현.
02
황금 눈동자
→ 나자릭 수호자 중에서도 특별한 지위를 암시하는 눈빛. 항상 아인즈를 향한다.
03
수호자 드레스
→ 나자릭의 권위와 품위를 체화한 옷차림. 전투 중에도 무너지지 않는다.
🤔 알고 계셨나요?
01알베도의 기본 설정에는 '난잡한 여자'라고 적혀 있었다. 아인즈가 이 설정을 '아인즈만 사랑하는'으로 바꾸면서 지금의 알베도가 됐다.
02나자릭에서 전투력 측면으로는 최상위권. 아인즈의 절대 명령이 없으면 단독으로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는 평가도 있다.
03아인즈의 베개를 침대에 두고 자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격 깊이 보기
나자릭의 행정과 전투를 동시에 완벽히 처리하는 유능함과, 아인즈에 대한 압도적 집착이 공존하는 캐릭터. 프로그래밍된 감정인지 진짜인지를 넘어, 작품 내에서 가장 충성스럽고 가장 위험한 존재 중 하나다. 아인즈에게 위협이 되는 모든 것을 조용하게, 그리고 철저하게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