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코우 암살단을 떠난 불량 암살자 — 규율이 아닌 자신의 신념으로만 싸운다.”
에너지를 소모해 사방으로 표창을 날리는 주력 딜기. 근접 최대 사거리에서 느린 적에게 추가 피해.
범위 내에 연막을 생성해 내부에서 투명 상태를 유지. 도망, 위장, 기습 모두에 쓰이는 시그니처 기술.
두 번의 돌진으로 구성된 궁극기. 첫 번째는 이동기, 두 번째는 HP가 낮은 표적을 처형하는 마무리타.
자유와 자기 결정을 최우선으로 두는 반항아. 킨코우 암살단의 가르침을 받았지만 그 조직의 경직된 규율이 자신의 정의와 충돌한다고 판단해 탈단했다. 감정적이고 충동적인 면이 있지만, 기술만큼은 누구보다 정밀하다. 자신만의 도덕 기준으로 싸우고 그 결과도 스스로 받아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