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로 시작해 자비로 끝난 이야기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2의 진짜 주인공.”
체력과 훈련으로 쌓은 압도적 근접 능력. 해머와 맨손 격투가 주무기. 직접 부딪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군사적 전술과 무기 운용 능력. 팀과의 협동 전술에도 능하며 특히 실내 전투에서 강세.
의사 아버지 밑에서 익힌 기초 의료 지식. 야전 상황에서 동료를 치료하는 데 활용.
복수로 자신을 정의했다가 복수 이후에야 진짜 자신을 찾는 이야기. 외면은 단단하고 직접적이며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레브와의 관계에서 처음으로 보호자 본능이 드러난다. 폭력의 사이클을 끊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몸으로 증명하면서도, 결국 자비를 선택한다.